경북 울진군이 직원들의 정책 발굴을 독려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군에 따르면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혁신 아이디어 뱅크’ 발대식을 갖는다.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직원들이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다.
이번에는 다양한 직급의 19명으로 구성된 4개팀이 참여, 정책 마련에 머리를 맞댄다.
이들은 9월까지 저출생 극복·지방소멸 대응, 관광객 1000만 시대 대비 콘텐츠 개발 등 2개 과제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손인수 기획예산실장은 “혁신 아이디어 뱅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