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학교 창업교육센터 정나겸이 SCOUT 창업교육 우수 인력으로 선정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마산대는 정나겸이 지난 4월 16~17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열린 ‘2026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통합 워크숍’에서 우수 스카우터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은 SCOUT 사업에 참여 중인 전국 44개 대학과 10개 사업단을 대표하는 우수 인력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나겸은 동남권 전문대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진 현장 투표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특별상을 추가 수상했다.
정나겸은 창업동아리 운영과 메이커스페이스 기반 시제품 제작 지원, 크라우드펀딩 및 라이브커머스 연계 시장검증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제작–검증–판매’로 이어지는 실전형 창업교육 모델을 구축·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 창업 역량 강화와 실질적 사업화 성과를 창출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마산대 창업교육센터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전문대 기반 창업교육 모델을 전국 단위로 확산하고 창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