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독서국민 100인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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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독서국민 100인 선언식이 열렸다.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선언식에는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조희연 전 교육감 등 각계각층의 독서 시민들이 참여했다. 독서국민증을 수여받은 참석자들 중 대표 8인이 단상으로 올라와 독서 국민 선언문을 낭독했다.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독서국민 100인 선언식’에서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가 축사하고 있다.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독서국민 100인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독서국민 100인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