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예비후보가 민선9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23일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지지자 및 언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어 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민선 8기가 설계를 짜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6.3 지방선거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시청사 건립, 문화예술타운 조성,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초록광장 조성, 공용버스터미널 이원화, 서산공항 추진 등과 청소년 환경 조성, 문화예술타운 조성 등을 무리 없이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모든 과정이 완성되기 위해선 시민들과 지지자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서산에 부는 바람(서산당)을 일으키도록 응원해 달라고도 했다. ,
참가자 중 임기 내 불통이란 이미지 질문에 “생각과 다른 의견을 제시함에 있어 결말을 정해놓고(정치적 프레임) 답을 요구하기 보다는 객관적이며 논리적 타당성에 맞다면 겸허히 수용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