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미래 차 이모빌리티가 횡성은 물론 강원의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23일 KCL 횡성모빌리티센터에서 현장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과 정주 환경까지 완전한 생태계 구축으로 횡성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같은 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도 3월 26일 횡성을 방문해 “횡성을 모빌리티와 로봇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신상 후보는 “제가 군수로 재임 중이던 2020년 이 일대 65만㎡의 면적에 이모빌리티 기업 지원센터를 비롯해 연구, 실증 인프라와 관련 기업, 그리고 정주 환경이 포함된 이모빌리티 복합센터를 소규모 신도시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4년여가 지난 지금 미래 차 연구와 실증 등 국내 유일이며 최대 규모의 이모빌리티 통합 시험평가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며 “애초 계획대로 횡성을 미래도시로 이끌 이모빌리티 복합단지가 횡성의 랜드마크로 조성되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횡성의 미래 먹거리인 이모빌리티 산업을 위해 △대한민국 이모빌리티 검증과 실험의 중심 △기업 유치와 창업 지원을 통한 대표 이모빌리티 집적화 단지 조성 △연구와 기업, 인재가 함께하는 생태계 완성 △로봇산업의 핵심인 피지커 AI 로봇산업 확장 등을 공약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정부와 강원도의 긴밀한 정책과 자금지원, 협력을 받아 이모빌리티를 횡성의 확실한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