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함양군 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이 농업 현장의 위험성을 평가하고 적절한 안전조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약 170여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위험성 평가를 통해 현장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일지를 배부해 농민들이 체계적이고 안전한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함양군은 이번 컨설팅을 농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규정하고,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농작업 안전관리자는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민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유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은 삶의 터전이자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