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시장 후보 선출을 위해 서영학‧김영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24~25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20%, 안심번호 선거인단 8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했다.
장성군수 후보 경선은 김한종‧박노원‧소영호 3인 경선으로 실시됐으며, 과반 득표와 관계없이 1위 득표자를 후보로 선출했다.
이들 지역은 불법 전화방 운영, 금품 살포, 대리투표 등 부정선거 논란으로 한 차례 경선이 중단된바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22개 지자체 중 대리투표 등 부정선거 논란으로 경선이 중단된 바 있는 화순군 1곳만 남겨두고 있다.
이날까지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는 ▲목포시장 강성휘 ▲여수시장 서영학 ▲순천시장 손훈모 ▲나주시장 윤병태 ▲광양시장 정인화 ▲담양군수 박종원 ▲곡성군수 조상래 ▲구례군수 장길선 ▲고흥군수 공영민 ▲보성군수 김철우 ▲장흥군수 김성 ▲강진군수 차영수 ▲해남군수 명현관 ▲영암군수 우승희 ▲무안군수 김산 ▲함평군수 이남오 ▲영광군수 장세일 ▲장성군수 김한종 ▲완도군수 우홍섭 ▲진도군수 이재각 ▲신안군수 박우량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