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섭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에너지정책과장이 1일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이형섭 청장(53)은 기술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교통환경과장, 화학안전과장, 국제협력단장,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 대기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형섭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물‧대기‧자연환경 등 분야별로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청장은 고려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에 입학해 고려대 환경공학과 석사를 취득했으며 호주국립대학교를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