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경안은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고유가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고성군 민생활력지원금, 운수업체 유가보조금 지원사업 등에 예산을 집중 반영했다.
이상근 군수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산업 전반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가계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제309회 고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