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예비후보가 문화관광 분야 공약을 정리해 6일 발표했다.
최 후보는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숙박 문제 해결을 들고 나왔다.
지난 민선 8기 겨울 군밤축제와 밤 박람회, 백제문화제 등 지역 축제의 관광객 증가를 바탕으로 지역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먼저 숙박시설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2035년까지 기획예산처 지역활성화 펀드를 활용 150~200객실 규모의 호텔을 유치한다. 지속사업으로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 조성을 위해 1039억 원의 예산 확충에 집중한다.
대통령 지역공약의 일부인 백제문화촌, 백제왕도특별법 진행시 국립백제역사문화센터 및 백제문화 국제엑스포 개최에 필요한 역사 공간 조성에 2032년까지 1000억 원을 투입한다.
그는 “민선 9기는 관광형 특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도시 브랜드 완성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라며“공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거듭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