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9기 교육·복지 공약을 6일 발표한 가운데 교육도시 명성 재건과 보건 의료 확대를 약속했다.
민선 8기 교육발전특구지정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아이돌봄지원사업 4년 연속 A등급(충남도)을 내세우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충남 유일 스마트 경로당 236개소 구축을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실적으로 삼았다.
민선 9기는 365일 24시간 아이맘 돌봄센터 신설로 긴급돌봄, 틈새돌봄에 휴일돌봄을 추가했다. 도지사 공약으로 어린이 방학 중 아동 결식 해소를 위해 공적돌봄서비스 제외대상 아동 점심식사 제공을 넣었다.
일 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 돌봄 및 생활안정 지원에 기존 중위소득 63%에서 65%로 상향했다. 난임부부 시술은 종전 출산당 25회에서 무제한으로 확대한다.
지속사업으로 평등과 권리, 문턱 없는 공주를 위해 장애인 가족 쉼표 센터 건립에 29년까지 199억 원 편성 집행한다.
최 후보는 "핵심 공약 4대 비전은 민선 8기 단절이 아닌 지속성 있는 연계 사업으로 민선 9기 교육·복지 완성으로 미무리 짓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