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민 참여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7~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주민 복지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군민 의견을 반영, 지역 단위 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군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 정책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핵심은 군민 모니터링단 양성이다.
군민 모니터링단은 지역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주력한다.
이희원 민간위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 주체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