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예비후보는 대전 중구 중촌동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계획을 구체화하며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같은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시립미술관 건립, 특화 미술관, 창작머뭄터(레지던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근현대에 만들어진 대전의 특징을 살린 ‘근대도시 핫플’ 조성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소제동 역사 문화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클러스터에는 소제중앙문화공원, 이종수 도예관, 신안2역사공원, 철도보급창고, 대전학발전소(대전 첫 화력발전소)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K-영상과 웹툰 산업 허브를 구축하기 대전도심융복합특구 웹툰 IP첨단 클러스터와 엑스포 특수영상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활성화한다고 약속했다.
또 ‘대전특수영상영화제’를 세계적 규모와 권위를 갖춘 ‘대전 글로벌 특수영상 영화제’로 육성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장우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젊은 예술가를 위해 2023년 대전아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청년 합창단 ‘대전아트콰이어’를 2025년에 창단했다”며 “대전의 젊은 예술가가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허태정 전 시장은 2018년 시립극단과 시립오페라단 창단 등을 공약했지만 지지부진하다”며 “약속만 하고 이행하지 않는 후보는 무능한 후보”라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