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렸으며 유럽 최대 규모의 정형외과 학술행사로 전 세계 1200여 명의 정형외과 전문가들이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수상 연구 제목은 ‘An Automated Two-Stage Deep Learning Framework For Cervical Spinal Stenosis Diagnosis From Sagittal MRI’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척추 영상 자동 감별 시스템 개발 연구다.

이석중 교수는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편집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대한경추연구회 인사위원회 위원, 대한척추종양학회 학술위원 및 감사 등을 맡고 있다.
또 세계경추연구학회(CSRS), 북미척추학회(NASS), 아시아·태평양 경추연구학회(CSRS-AP)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척추 분야 연구와 학술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