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새롭게 출범한 건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기반의 유연한 학습 환경과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성인 학습자와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 교육을 하고 있다.
후기 모집 학과는 심리운동상담학과와 한국어교육학과 등 2개 학과로 모집인원은 총 9명이며 오는 6월 1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건양사이버대는 대학원생들의 초기 학업 적응을 돕고 학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입학 첫 학기 입학금(50만원)을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윤형준 대학원장은 “한국어교육과 심리운동상담 분야에서 현장 활용 능력을 갖춘 석사급 전문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신설 대학원인 만큼 학습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