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농협은 조합원 기반의 안정적인 경영과 건전한 여신관리,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를 바탕으로 성과를 달성했다.

웅동농협은 성과 달성을 기념해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지역 주민과 조합원,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하나로마트 할인행사와 농기계센터 무상수리·점검, 저소득층 쌀 기부, 내방 고객 대상 떡 나눔 행사 등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함께 펼쳤다.
웅동농협은 이밖에도 물품 기부와 수익 환원 사업, 종량제봉투 판매이윤 나눔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호영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주민과 조합원,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혁신과 지역사회 상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경남본부, 합천서 ‘농촌왕진버스’ 의료지원 실시
농협 경남본부와 합천군은 지난 15일 합천동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 의료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방·치과 진료, 운동 처방, 건강교육,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종합 의료지원 사업이다.

현장에는 강주석 농협 경남본부 경영부본부장과 염부영 농협 합천군지부장, 노태윤 합천동부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노태윤 조합장은 “농업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주석 부본부장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