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시장에 도착한 박 전 대통령은 상인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생업을 이어나가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6.3지방선거 유세에 나선 국민의힘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 당선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나동연 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는 “박 전 대통령님의 따뜻한 격려와 지지에 힘입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양산의 더 큰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