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에 ‘차분한 유세’…“아픔 함께 나누는 것이 우선” [쿡 정치포토]
“정치의 가장 중요한 역할, 국민 생명·안전 지키는 것”
승인 2026-06-01 15:56:52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대전에서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애도의 뜻을 밝히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 유세 운동을 이어갔다.
양 후보는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대전 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빈다”면서 “유가족과 부상자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업현장의 안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선거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마음이 우선”이라면서 “끝까지 진정성 있는 자세로 시민들과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전재훈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전재훈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전재훈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전재훈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1일 경기 군포시 산본시장 도보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전재훈 기자전재훈 기자 jjhoo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