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후보는 2일 정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캠퍼스 정문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제1공약은 10대 창업도시에 아산이 선정되는 것이고, 제2공약은 인공지능(AI)·반도체·디스플레이 혁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전 후보를 향해 손을 흔들자, 전 후보도 유세 도중 손을 흔들며 화답하기도 했다.
이날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의 봉건우 위원장을 비롯한 청년·대학생들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민주당 대학생위원회는 만45세 이하 후보, 험지 또는 전략공천 지역의 후보들의 유세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