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두 후보는 춘천 발전을 위해서는 ‘멈춤 없는 전진’과 ‘정체를 끊는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서로가 적임자임을 자처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춘천 경제와 민생을 위해 절박하게 뛰어왔다”라며 “시정이 멈춤 없이 전진하기 위해 시민의 삶을 책임질 준비가 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라고 호소했다.

또한 예비후보 등록 후 97일 동안의 소회를 통해 “춘천은 정체가 아닌 대전환이 필요한 갈림길에 서있다”라며 “삼성전자 부사장과 강원자치도 경제부지사를 거치며 배운 실물경제와 행정 경험으로 ‘50만 경제도시’를 완성하고 춘천의 미래를 바꿀 기회를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13일간 이어진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은 2일 자정을 기해 마무리된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