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5)
막판 선거 뒤집혔다…오세훈, 최초 ‘5선 서울시장’ [쿠키포토]

막판 선거 뒤집혔다…오세훈, 최초 ‘5선 서울시장’ [쿠키포토]

승인 2026-06-04 10:32:18 수정 2026-06-04 10:35:09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 입장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 입장하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 막판 역전에 성공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된 4일 오전 캠프에 도착했다.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눈 오 후보는 “뼈 부서지도록 일해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표했다.

4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은 97.7%를 기록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94%,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34%를 얻어 오 후보가 0.6%포인트 앞서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이번 선거는 개표 초반 정 후보가 우세를 보였지만, 개표 후반부로 갈수록 양 후보 간 격차가 좁혀졌고 오 후보가 개표 13시간여 만에 역전에 성공했다.

앞서 오전 7시 18분 개표율 93.90% 시점에는 오 후보가 48.67%, 정 후보가 48.61%를 기록하며 0.06%포인트 차로 처음 앞섰다. 이후 추가 개표가 진행되면서 격차는 더 벌어졌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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