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율하천과 이어지는 뜰소하천에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보수, 도막형 바닥재와 경관조명 설치, 조형물과 휴게공간 확충 등 하천 이용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별과 함께하는 뜰소하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별을 소재로 한 야간 경관조명과 조형물은 하천 주변을 밝고 안전하게 비춰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쾌적한 조도로 산책할 수 있도록 꾸몄다.
김차영 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