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환경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이 열린다”며 “종교계와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국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전등 끄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며 “정부도 국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