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구 당선인 캠프와 원주시 등에 확인 결과, 인수위 사무실 장소는 강원 원주시 ‘명륜1동 주민자치센터 2층’으로 정했다.
‘시민주권 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구 당선인 측이 전해왔다.
이 같은 결정은 구자열 당선인이 선거 기간 강조한 ‘시민주권 시대 원주’ 실현의 의지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주권 시대 준비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15명이다.
또 원주시청 공무원 파견 인력은 2개 팀, 10명 내외다.
준비위원회 운영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예정됐다.
한편 김문기 원주 부시장은 지난 4일 구자열 당선인을 만나 당선 축하 인사 등을 전했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