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혁신도시상인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2026 강원 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을 운영한다.
원주 혁신도시 미리내 거리에서 열리는 상생마켓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 △중부지방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센터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 동참한다.

행사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단 첫날인 11일은 오후 2시에 오픈한다.
올해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 부스도 설치된다.
상생마켓은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우리 동네 중고장터 ‘상생오이마켓’과 주민 참여형 경연대회 ‘상생 갓 탤런트(GOT Talent)’ 등이 볼거리다.
장일현 원주시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커뮤니티 상생 기반 등을 위한 화합에 초점을 맞췄다”며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