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는 지난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거제 삼성호텔에서 창업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창업스쿨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창업동아리 지도교수를 포함한 교직원 15명과 학생 45명, 분야별 멘토 6명 등 총 66명이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자료를 제작하는 실습을 통해 미래 창업 환경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최원혁 센터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업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실전 창업 역량을 높일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창업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