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연계 직업체험 프로그램, 공학계열 취업점프업 심화과정, 졸업생 멘토 초청 특강을 운영했다.

웹툰미디어과 학생들은 방송 장비 조작과 영상 제작 실습을 경험했으며 스마트게임과 학생들은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군 복무와 미래 직업 경로를 연계한 진로 설계 기회를 가졌다.
같은 날 공학계열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취업점프업 심화과정’ 수료식도 개최했다.

특히 현직자 멘토링과 모의면접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채용 현장을 경험하며 취업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앞서 8일에는 제과제빵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졸업생 멘토 초청 특강도 마련했다.

학생들은 선배 졸업생의 취업 및 창업 경험을 직접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호 센터장은 “다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지역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고교-대학-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청년 고용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