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10일 CMU 서포터즈 상반기 자체평가회를 열고 한 학기 동안의 활동 성과를 점검했다.

CMU 서포터즈는 1학기 동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비교과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을 알리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현장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평가회에서는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와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홍보 효과와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재학생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청년고용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홍보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또래 학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와 함께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