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야차인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K-컬처의 뿌리, 소가야 녹차에 물들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로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학생 찻잎 따기 대회와 녹차 백일장 대회, 녹차 만들기, 다식 만들기, 찻잔 물레 체험, 녹차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어경효 소가야차인회 회장은 “많은 분들이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 제과기능사 자격취득 실기교육 개강
고성군은 군민의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 제과기능사 자격취득 실기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제과기능사 실기시험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고성탈박물관, 단오 특별행사 개최
고성군 고성탈박물관은 단오를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행사 ‘여름 시작-단오의 세시풍속 함께 즐겨요’를 운영한다.

오는 13일에는 단오날 탈놀이를 주제로 한 전시장 해설과 함께 단오부채 만들기, 수리떡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20일에는 봉산탈춤의 목중탈 만들기와 창포비누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