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김해를 주개최지로 경남도 내 5개 시에서 분산 개최한다. 전국 17개 시, 도에서 총 1386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경남은 골프, 배구, 볼링 등 9개 종목에 88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김해에서는 배드민턴, 탁구, 휠체어럭비 등 6개 종목 경기가 열린다.

김해시 관계자는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이번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이르기까지 3년간 이어진 6대 체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