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당선인은 19일 팔용배수펌프장과 신촌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강 당선인은 먼저 팔용배수펌프장을 찾아 펌프 가동 상태와 비상 전력 공급 체계, 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체계와 운영 계획도 살폈다.
이후 신촌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침수 피해 저감 효과를 집중 점검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강 당선인이 첫 현장 행보 중 하나로 침수 예방시설을 찾으면서 시민 안전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특히 장마철을 앞두고 주요 방재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선제적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