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합격은 공사 설립 이래 최초로 재직 중인 직원이 해당분야 최상위 전문자격을 취득한 사례이며, 동시에 2명이 건축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건축사 시험은 건축분야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최고난도의 자격시험으로, 예비시험을 비롯한 장기간의 체계적인 준비와 실무 경험이 요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규빈 부장과 박민혜 차장은 "건축사 자격 취득을 계기로 공공건축 및 주택사업 업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여 도민에게 양질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확충해 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도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