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은 신고를 받은 즉시 하동파출소와 사천파출소 구조대, P-86정 등 가용 경비세력을 현장에 급파해 대응에 나섰다.
화재는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발생했으며, 해경과 소방당국, 양식장 관리자 등이 합동으로 진화 작업을 벌여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양식장 관리동 2개소와 관리선 2척이 완전히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해경은 화재 진화 이후 현장 안전조치를 완료했으며,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