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이 모터컬처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오는 27일 인천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개최되는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DRIVE CARMEET vol.2 INCHEON)’에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한다.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은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 DRIVE가 주최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다. 차량 애호가들이 자동차를 매개로 소통하는 카밋(Car-Meet) 문화를 기반으로 차량 전시와 커뮤니티, 체험형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결합한 모터컬처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Unleash Your Desire(당신의 욕망을 해방하라)’를 콘셉트로 진행된다. 인천 항동 컨테이너 단지를 배경으로 슈퍼카와 튜닝카 등 200여 대 차량이 전시되며, 한국타이어의 전략 상품 전시를 비롯해 차량 콘테스트, 팝업 이벤트, DJ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SOOP은 이번 행사에서 스트리머 탐방대를 운영한다. 스트리머들은 행사 현장을 방문해 전시 차량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라이브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업을 계기로 모터컬처 콘텐츠를 확대하고,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SOOP 관계자는 “자동차와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문화와 커뮤니티를 라이브 콘텐츠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 문화를 콘텐츠로 확장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OP은 e스포츠와 스포츠, 음악, 버추얼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DRIVE CARMEET 참여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로도 콘텐츠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