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통합 앞두고 ‘전남교육 40년’ 기록화 전남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하루 앞둔 30일 청사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날’ 기록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전남교육 24시 영상 상영, 타임캡슐 봉인, 마지막 청기 보존식, 직원 단체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의 역사를 더 큰 희망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도, 탄소중립 실천하면 연 최대 20만 원 지급 전남도가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모아 탄탄e’를 22개 시군에서 본격 운영한다.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컵 사용 등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남경찰청,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 개최 전남경찰청은 30일 전남도청, 전남소방본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급신고 공동대응 간담회를 열고 재난·대형사고 대응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불필요한 공동출동 최소화, 우수사례 공유,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확대, 여름철 재해·재난 대비 협조사항 등을 점검했으며, 전남경찰청은 지속적인 소통과 공조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흥 정남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장흥군 정남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탐진강 생태를 주제로 한 ‘탐탐인-탐진강 탐조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년 연속 선정 광주 광산구가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도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동곡동 송정·대촌마을에는 국비 22억 원 등 총 32억 원이 투입돼 2027년부터 5년간 주거환경과 생활안전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영광몰 상반기 매출 1억5000만 원 달성 영광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광몰’이 상반기 누적 매출 1억5000만 원을 기록했다. 군은 ‘영광 쉼표여행(반값여행)’ 환급금을 영광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연계한 것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전남도, 식품융합 클러스터 시범사업 본격 추진 전남도가 식품기업 1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품 기획부터 기술개발, 마케팅, 해외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며, 2027년부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체 식품기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성군, 여름철 물놀이시설 본격 운영 장성군이 황미르랜드와 상무평화공원, 홍길동테마파크 등 지역 물놀이시설 운영에 들어갔다. 홍길동테마파크 물놀이장은 7월 17일 개장하며, 장성공원 경관폭포와 황룡강 인공폭포도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