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취임식에는 시민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유관기관장, 인수위원,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민선9기 출범을 축하했다.
취임식은 축하공연, 취임선서, 취임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등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이 주인인 시정 △민생과 경제 우선 △미래성장 동력 창조 △실용행정 △함께 잘 사는 김해 5대 시정 원칙을 세웠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가치는 역사에서 배우고 방법은 현장에서 배워라는 말이 있다.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행정을 하겠다. 김해의 새로운 100년 대전환은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