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군수는 취임사에서 “재선의 영광은 창녕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도약을 바라는 군민의 뜻"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고, 더 큰 책임감과 확실한 성과로 군민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에는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소재부품산업 허브 조성 △아동·청년·어르신을 위한 통합형 정주 기반 확충 △AI 기반 창녕형 스마트 영농모델 구축 △생활인구 500만 시대를 여는 유네스코 실크로드 완성 △행정 AI 혁신과 예산 1조 원 시대 실현 등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 군수는 “오직 ‘창창한 창녕‘과 ’행복한 군민‘을 위해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군정을 이끌겠다"며 ”군민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창녕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