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명희)는 2일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단 32명이 참여했다.
또 동해시와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단도 동참했다.
이들은 시장 곳곳에서 정선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했다.
이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명희 회장은 “강원권역 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상공인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정선=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