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의회는 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장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어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10명의 의원과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윤원옥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회의 문턱은 낮추고 소통의 폭은 넓혀 구민의 삶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가장 먼저 반영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터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오는 10일까지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차례로 진행해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