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BJFEZ 콜드체인 산업 현황분석 및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Sea&Air 기반 고부가가치 복합물류 활성화 전략 수립에 나섰다.

연구에서는 부산항 인근 콜드체인 산업과 물동량 분석, 전략 품목 및 투자유치 대상기업 발굴, Sea&Air 핵심 인프라 구축 로드맵, 통관·검역 제도 개선, 기업 인센티브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경자청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동북아 콜드체인 물류허브 구축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와 기업 맞춤형 지원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박성호 청장은 “콜드체인 산업은 미래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차별화된 물류체계와 기업 친화적 지원정책을 마련해 동북아 대표 콜드체인 물류허브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관광기업 한자리에…‘경남 투어마켓’ 9일 CECO 개장
이번 행사에는 도내 관광기업 18개사가 참여해 서부·남부·동부권을 대표하는 특산품과 관광상품, 감성 굿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을 선보인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 관광상품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남청창사-토이트론, 청년창업기업 IP 협업 본격화

참여 기업들은 3개월간 로열티 없이 IP를 활용해 제품화를 검증하며 성과가 우수한 기업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우선 협의하게 된다.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 기업승계 ‘이음학교’ 운영

교육은 법률·세무 실무와 세대 간 인터뷰, 워크숍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기업승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동국 원장은 “기업 승계가 위기가 아닌 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