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핵심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방문으로 지역 어기구 국회의원이 동행했다.

또한 당진~아산간 고속도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지난 2025년 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서 고배를 마시며 국토부에 재선정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연말쯤 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이 유력하다.
당진~아산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아산·천안권을 연결해 교통망 확충은 물론 정주여건 향상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선 충남도·국회·정부가 긴밀한 협력 관게를 유지해야 되는 만큼 원팀 형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