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의회는 23일 오전 제28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3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10대의회 첫 임시회인 이번 회기에선 하반기 업부보고를 시작으로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안건들을 심의할 예정이다.
최옥술 의장은 개회사에서 “유성구의회가 앞으로 4년간 맡은 바 소임을 다해 구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번 임시회에선 의원 여러분께서 안건 하나하나를 구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심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