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4)
"아버지 유지 이어"…두 형제 고향에 장학금 전달 '훈훈'

"아버지 유지 이어"…두 형제 고향에 장학금 전달 '훈훈'

승인 2024-04-18 12:46:30 수정 2024-04-18 12:51:52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화천군 제공
캄보디아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인 이원규, 춘천에 거주하는 이민규씨 두 형제는 18일 강원 화천군청을 찾아 최문순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화천신협 이사장을 역임했던 고 이장수씨의 자녀들인 이원규, 이민규씨는 생전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이날 장학금을 전달했다.(화천군 제공)

화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