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5)
이주호 부총리 “‘하늘이법’ 조속히 협의할 것”

이주호 부총리 “‘하늘이법’ 조속히 협의할 것”

승인 2025-02-14 17:01:42 수정 2025-02-17 10:29:58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현안 관련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故) 김하늘(7) 양 사망 사건과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해 조만간 대전교육청을 대상으로 감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현안 관련 대정부 질문에서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부 차원에서 대전교육청 감사를 곧 시작한다"며 "조사를 통해 철저하게 진상과 책임 규명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현안 관련 대정부질문에 정부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해 있다.

또 "정신적 어려움으로 직무 수행에 지장이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긴급 조치, 분리, 휴복직 절차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며 "관련된 사안들을 여야와 협의해 '하늘이법'으로 조속히 개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희태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