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쪽방촌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정 후보는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새뜰집과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를 점검한 뒤, 골목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정 후보는 냉방시설 문제를 점검하며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여름철 에어컨 누전 관리에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시설관계자에게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시설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시설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마련된 주민들의 공동이용시설인 새뜰집의 온기창고에서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마련된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고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 마련된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고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시설관계자에게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하자 수많은 인파로 골목이 가득찼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들의 거주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들의 거주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둘러본 뒤 시설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둘러본 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과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유병민 기자 ybm@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