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주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달서구를 대구·경북 통합 시대의 중심 도시로 세우겠다”며 “경제부시장으로 쌓은 경험을 모두 달서 발전에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빅 아이(Big Eye)’로 도시의 큰 그림을, ‘스몰 아이(Small Eye)’로 구민의 삶을 세밀히 챙기겠다”며 ‘일할 줄 아는 경제 구청장’을 다시 강조했다.
홍 예비후보는 △성서산단 AI 전환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대구시 신청사 조기 건립 △청룡산~와룡산 명품 생태 공간 조성 △대구·경북 통합 중심 도시 육성 △실무형 리더십으로 민생 경제 최우선 정책 추진 △지역 자산 가치 두 배 상승 △신청사 주변 신도심 재설계 등 7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그는 “화려한 수식어보다 실질적 성과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행정 경험과 추진력으로 달서의 100년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주 예비후보는 1996년 지방고시 1기로 공직에 입문해 대구시 정책기획관, 재난안전실장, 건설교통국장 등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이후 수성구와 달서구 부구청장을 역임하며 기초자치단체의 현장을 두텁게 경험했고, 대구시 경제부시장으로 승진해 지역 경제 전반을 조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 30여 년간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며 예산, 도시개발, 산업정책을 종합적으로 다뤄온 ‘실무형 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