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번 수상으로 2024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시군에 이름을 올리며 농수산물 수출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양상호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수출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300만불 수출탑’ 부문에서는 농업회사법인 하얀햇살(주) 박대근 본부장이, 수출 유공 부문에서는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김효진 과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수출 실적과 수출선 다변화 노력, 수출 증가율 등 1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함양군은 고유가와 환율 변동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중국과 미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는 “어려운 국제 여건 속에서도 수출업체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물류비 지원과 해외 인증 획득 지원, 시장개척단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