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5)
예비전력 강화론 부상…병력 감소 대응 ‘상비예비군 확대’ [쿡 정치포토]

예비전력 강화론 부상…병력 감소 대응 ‘상비예비군 확대’ [쿡 정치포토]

예비군 창설 58주년 맞아 세미나…병력 감소 대응 방안 논의

승인 2026-03-31 16:51:29 수정 2026-03-31 17: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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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에 따른 병력 자원 감소가 현실화되면서, 국방 전력 유지 방식 전반에 대한 재설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예비전력과 산업동원을 결합한 새로운 전력 운용 방식이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와 한국방위산업MICE협회는 31일 서울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미래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군과 민간, 평시와 전시를 연결하는 통합 전력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저출산에 따른 병력 자원 감소가 현실화되면서, 국방 전력 유지 방식 전반에 대한 재설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예비전력과 산업동원을 결합한 새로운 전력 운용 방식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와 한국방위산업MICE협회는 31일 서울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세미나를 열고 미래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군과 민간, 평시와 전시를 연결하는 ‘통합 전력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홍섭 국방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김영후 한국방위산업 MICE협회 이사장이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주헝가리 대사를 지낸 홍규덕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진행자가 좌장 및 발표자를 소개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토론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유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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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민 기자
정치부 유병민 기자입니다. 복잡한 정치를 쉽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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