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4월 6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명예군민증 수여식과 기탁식을 함께 진행했다.
조여문 전 부군수는 재임 기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군정 현안을 꼼꼼히 챙기며 민선 8기 함양군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예군민으로 위촉된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남다른 지역 애정을 보였다.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에서 근무하며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시간은 공직 생활 중 가장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명예군민으로서 함양군의 발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