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특별 관람이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이날부터 10일까지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15분) 총 5개 전각 내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관람은 평소 외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중화전(보물)·석어당·준명당·즉조당·함녕전(보물)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약 1시간 10분간 진행된다.
봄을 맞아 덕수궁 주요 전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특별 관람이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이날부터 10일까지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15분) 총 5개 전각 내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관람은 평소 외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중화전(보물)·석어당·준명당·즉조당·함녕전(보물)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약 1시간 10분간 진행된다.




